AB Fleet 콘텐츠 플레이북 — Threads/X (파운더 계정)
marketing-bot의 데일리 드래프트와 서연의 손이 함께 쓰는 기준 문서. 봇의 드래프트 프롬프트가 이 파일을 읽는다 — 여기 고치면 내일 드래프트부터 반영. 사람이 읽고 사람이 고친다.
주제 1개 (계정 전체가 이 클러스터로 읽혀야 함)
"트럭 회사의 숨은 돈샐 구멍 — 그리고 소프트웨어로 그걸 잡는 파운더의 기록"
Threads 알고리즘은 계정을 주제 클러스터로 분류한다(2026). 이 주제를 벗어난 포스트 (일상, 정치, 무관한 테크)는 알고리즘을 혼란시킴 → 안 올린다. 개인적 이야기도 이 주제의 렌즈를 통과할 때만 (예: "아빠 회사에서 배운 것" ✓, "오늘 점심" ✗).
하위 앵글 6개 (돌려쓰는 소재 풀)
- 유류 절도/과다 — 만땅이라더니 리터가 빈다. 영수증 vs GPS 실주행 대조 스토리. VN 카피뱅크 문구 활용 ("rút ruột xăng dầu", "xe thực tế chỉ nạp 150 lít nhưng hóa đơn ghi 180 lít")
- 배차 누수 — 운행표에 없는 운행, 계획 대비 실제. 월 130M 페이스 실측 사례 (금액은 마스킹 규칙 적용)
- 종이 손익 vs 진짜 손익 — "lãi thật hay lãi trên giấy?" (진짜 이익이냐 종이 위 이익이냐). 트립당 원가의 착시
- 빌드인퍼블릭 — 아빠 회사를 소프트웨어로 바꾸는 과정. 실수(배포 사고), 배움, 숫자. 진행형 스토리가 팔로우 이유를 만든다
- 베트남 물류 현장 — 한국계 사장 관점의 VN 트럭 운영 현실 (교민 사장 페인포인트)
- 운영 데이터의 배신 — GPS가 있어도 못 잡는 것들, 데이터가 거짓말하는 순간들 (과속 카운트 아티팩트, 롤갭 같은 실사례를 일반인 언어로)
콘텐츠 필러 비율 (주 5포스트 기준)
| 필러 | 비율 | 주간 | 내용 |
|---|---|---|---|
| 교육/인사이트 | 60% | 3개 | 앵글 1·2·3·6 — 데이터·수법·프레임워크 |
| 스토리 (빌드인퍼블릭) | 25% | 1–2개 | 앵글 4·5 — 파운더 여정, 실패담 포함 |
| 프로모 | 10–15% | 0–1개 | 제품 스크린샷·기능. 주 1개 초과 금지 |
포스트 규칙 (Threads 2026 알고리즘 기준)
- 50–200 단어. 대화 랭킹: 답글 유도가 좋아요보다 훨씬 강함 → 끝을 질문/미완결로
- 훅 = 구체 + 미해결 긴장. "유류비 아끼는 법" ✗ → "175리터 주유했다는 영수증, GPS는 300km밖에 안 뛰었다고 말한다" ✓
- 감정이 제목(첫 줄)에서 느껴져야 (10계명 #7) — 분노·놀람·의심·안도
- 본문에 반전 하나 (10계명 #8) — 우리 실데이터가 반전 그 자체
- 토픽태그 정확히 1개 (해시태그 아님, 스터핑 무효)
- 긍정/도움 톤. Threads는 논쟁·저격보다 진정성이 3x 성장 (X 문법 이식 금지)
- 정보가 아니라 콘텐츠 (10계명 #9) — 수치 나열(재료) ✗, 그 수치가 만든 사건과 감정(요리) ✓
언어
- KR 주력 (파운더 자연어 + 베트남 진출 한국계 사장 = 진짜 구매자층 + KR Threads 600만). 반말/존댓말: 서연 결정 — 결정되면 여기 한 줄로 고정할 것
- VN 버전 주 2회 (반응 좋았던 포스트 우선) — 베트남 로컬 사장 스크리닝
- EN (X용) 주 2–3회 — KR 포스트 번역 재활용, 글로벌 신뢰성 표면
답글 루틴 (0팔로워기의 진짜 배포 채널 — 하루 15분)
- 데일리 카드의 답글 타겟 3개 + 내 포스트에 달린 답글 전부
- 패턴 3개: ① 경험담 보태기 ("우리 현장에선 이랬다") ② 데이터 한 줄 ("실측으론 X였다") ③ 진짜 질문 (상대 이야기를 더 끌어내는)
- 금지: 저격, 제품 영업 답글, 복붙 티 나는 답글
이미지 전략 (이미지 붙은 포스트가 도달이 잘 터짐 — 단, "진짜"여야 함)
봇이 포스트마다 이미지 아이디어 1개를 제안한다. 유형 4개, 우선순위 순:
- 현장/일상 사진 (제일 잘 터지는 유형) — 트럭 마당, 주유소, 물류창고, 사무실 책상 위 영수증 뭉치, 베트남 도로 풍경. 폰으로 찍은 날것 느낌이 스톡사진보다 훨씬 강함. 서연/가족 회사 현장에서 평소에 찍어두는 습관 → 사진첩이 콘텐츠 창고
- 앱 화면 — 반드시 데모 org 화면 또는 실데이터 마스킹 후. 전체 스샷보다 한 부분 크롭(숫자 하나, 경고 배너 하나)이 더 강함 — "이게 뭐지?" 유발
- 손글씨/화이트보드/종이 — 계산 과정, 도식, 종이 장부 vs 앱 화면 대비 컷. 아날로그 감성이 신뢰를 만듦
- before/after 표 — 숫자 대비를 이미지 카드로 (P5 훅과 세트)
금지: 스톡사진, AI 생성 이미지 티 나는 것, 마스킹 안 된 실데이터 화면.
포스팅 시간
08:00–09:30 (VN, GMT+7) = KR 10:00–11:30. 첫 30–90분 velocity가 배포를 결정하므로 타겟이 깨어 있는 시간에. 4주 후 데이터로 재조정.
마스킹 규칙 (절대 규칙 — 위반 시 포스트 폐기)
- 차량 번호판: 앞자리만 ("50H-***")
- 고객사/거래처 이름: 절대 노출 금지 (아빠 회사 언급은 "가족 회사"까지만)
- 금액: 정확값 대신 자릿수/근사 ("월 수백만 동", "±5% 수준") — 단, 이미 공개 결정한 수치는 예외를 여기 명시하고 사용
- 기사(드라이버) 개인 이름: 금지
- 스크린샷: 실데이터 흐리기 or 데모 org 사용
4주 체크포인트 (팔로워 수 아님)
프로필→사이트 클릭 · DM/문의 수 · 의미 있는 답글 대화 수. 8주 무신호 = 채널 재평가. 이 루프는 SIM/고객 온보딩을 대체하지 않는다 (n=0에선 레퍼런스 고객 > 콘텐츠).